바로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30강이랍니다. 1강을 들으면서 까마득했던 진도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리다니 솔직히 믿기지 않네요.
거의 7~8년째 베트남어 공부한답시고 매달려는 있었지만, 매번 제자리 걸음만 하는 느낌을 가졌었습니다. 기초 혹은 중급과정을 듣고 또 듣고.. 몇달 손 놓고 있다가 다시 새로 시작... 매번 이런식이다 보니 가뜩이나 나이를 먹어 새로운거 습득이 어려워짐을 체감하고 있던터에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자괴감까지 들더군요. 뭔가 체감되는 발전은 아애 기대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던 차에 베트남어 뽀개기 카페를 통해 율샘이 강의 하시는 시원스쿨을 먼저 알게되었고 한동안 활용을 했었습니다. 신짜오율쌤 사이트는 작년말에나 접하게 됐으니 지금 생각하면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확실히 있네요 ㅎㅎ.
이래 저래 우선은 프리패스를 신청하여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 밀착과정에 대해서는 솔직히 기대반 의심반이어서 처음에 선뜻 손이 안가더군요. 인강을 나름대로 많이 들어오다 보니 나름의 한계가 확실히 체감되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연찮게 시작한 6개월 중고급과정은 그야말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를 절감하게 해주더군요. 나중에 듣더라도 마치 지금 앞에서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정규 커리큘럼은 물론이고, 격주 미리 준비하는 작문과 그 동안의 학습내용을 토대로 30분씩 진행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전화수업, 그리고 가끔씩 진행해 주시는 특강이나 이벤트등등... 지루할 틈도 없고, 솔직히 따라가기 벅찰 정도입니다. 그동안 중고급용 베트남어 교재를 통해 어설프게 배울 수 밖에 없었던 많은 뉘앙스 표현들을 상세하게 한국어와의 비교를 통해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더 이상의 중고급 과정은 없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다 보니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더불어 얼굴도 모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 적은 없지만, 함께 수강하고 있으신 모든 분들이 마치 동료이고 수 많은 난관(?)을 더불어 이겨내온 전우같은 친밀감도 느끼게 되면서 힘들때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시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 이렇듯 정감있고 확실히 공부를 하게끔 북돋워 주시는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시고 계시는 율쌤과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예전의 저처럼 고민 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참여하여 시적해 보실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유리2025-06-04 16:50
안녕하세요, 먼저 2주년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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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30강이랍니다. 1강을 들으면서 까마득했던 진도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리다니 솔직히 믿기지 않네요.
거의 7~8년째 베트남어 공부한답시고 매달려는 있었지만, 매번 제자리 걸음만 하는 느낌을 가졌었습니다. 기초 혹은 중급과정을 듣고 또 듣고.. 몇달 손 놓고 있다가 다시 새로 시작... 매번 이런식이다 보니 가뜩이나 나이를 먹어 새로운거 습득이 어려워짐을 체감하고 있던터에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자괴감까지 들더군요. 뭔가 체감되는 발전은 아애 기대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던 차에 베트남어 뽀개기 카페를 통해 율샘이 강의 하시는 시원스쿨을 먼저 알게되었고 한동안 활용을 했었습니다. 신짜오율쌤 사이트는 작년말에나 접하게 됐으니 지금 생각하면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확실히 있네요 ㅎㅎ.
이래 저래 우선은 프리패스를 신청하여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 밀착과정에 대해서는 솔직히 기대반 의심반이어서 처음에 선뜻 손이 안가더군요. 인강을 나름대로 많이 들어오다 보니 나름의 한계가 확실히 체감되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연찮게 시작한 6개월 중고급과정은 그야말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를 절감하게 해주더군요. 나중에 듣더라도 마치 지금 앞에서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정규 커리큘럼은 물론이고, 격주 미리 준비하는 작문과 그 동안의 학습내용을 토대로 30분씩 진행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전화수업, 그리고 가끔씩 진행해 주시는 특강이나 이벤트등등... 지루할 틈도 없고, 솔직히 따라가기 벅찰 정도입니다. 그동안 중고급용 베트남어 교재를 통해 어설프게 배울 수 밖에 없었던 많은 뉘앙스 표현들을 상세하게 한국어와의 비교를 통해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더 이상의 중고급 과정은 없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다 보니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더불어 얼굴도 모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 적은 없지만, 함께 수강하고 있으신 모든 분들이 마치 동료이고 수 많은 난관(?)을 더불어 이겨내온 전우같은 친밀감도 느끼게 되면서 힘들때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시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 이렇듯 정감있고 확실히 공부를 하게끔 북돋워 주시는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시고 계시는 율쌤과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예전의 저처럼 고민 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참여하여 시적해 보실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