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어를 공부하게된 이유.
저는 현재 10년째 베트남에 거주 중인 주부입니다.
베트남어의 시작은 남편의 주재원 발령이 시작이었습니다.
이 곳 현지 어학원과 과외 등을 몇 번 받아 본적이 있었고, 한때 의욕에 불탔던 적도 있었지만
지속성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아 포기하게 되었고 더 이상 공부하지 않은 체 이렇게 시간만 흘러버렸습니다.
지금 다시 베트남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내가 이렇게 장시간 베트남에 있을 줄 몰랐지만 어쩌면 앞으로 이곳에서 지내온 시간만큼 더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 몇 년 계셨냐는 단골 질문들! 그렇다면 베트남어 잘 하시겠다는 말에 당당히 대답할 수도, 설명할 수 없는 현실!
늦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에 그래도 지금 다시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게 낫겠지! 라는 반신반의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베트남어 수업을 듣고 있는 저희 아이들의 숙제 질문 세례에 파워당당 답해주고 싶기도 해서였습니다.
신짜오율쌤을 선택한 이유.
현지 원어민 선생님들도 좋았지만 규칙적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부분이나 중구난방 커리큘럼, 수업의 지속성, 괜찮은 선생님 등과 같은 여러 문제 때문에 망설여 지던 찰나 온라인 강의 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율쌤의 이력을 보았더니 이중언어 구사자이며 교육, 통역 분야에서의 경력도 많으신 분이셨습니다.
배움에 있어 선생님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양쪽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짜오율쌤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방법(베뽀카페, 카톡채널, 단톡방, 인스타, 유투브)들을 제공했고
그것은 마치 '그룹과외'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저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써먹을 수 있고 스스로 공부 할 수 있게 끔 수강생들을 위한 각종 방법들을 제안하고 관리해 주셨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많은 수강생들의 후기들이 올라와 있었고 읽어보다 보니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신짜오율쌤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강의.
저는 많은 프로그램 중 이 6개월 밀착 프로그램(기초,중고급)을 추천합니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커리큘럼입니다.
이 1년의 과정 안에 읽기, 말하기, 쓰기가 다 들어 있고 단과 강좌들(미라클모닝,현베어,노래로듣는베트남어 등등) 또한 틈틈이 제공되어 두루 체험해 볼 수 있는 강좌입니다.
저는 현재 작년 초급6개월 과정에 이어 중고급단계 수업을 듣고 있는데
어느 특정 부분이 필요한 학습자가 아니라면 이렇게 초급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강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학생이 아닌 이상, 어학 공부라는 것이 집중해 단시간에 끝내기가 힘들다 생각합니다.
각자의 본업이 있고 사정이 있기에 공부에 시간을 오롯이 할애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결심이 필요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자 마음먹었을 때 차근차근 다시 처음부터 해봐야 겠다 싶어서 6개월밀착과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때마다 선생님이 이런 분들 꼭 있다 하며 이야기하시는데, 그 중 저도 하나였습니다.
베트남어 조금 공부하였었으니 초급을 건너 뛰고 중고급반으로 듣고 싶다 라는…
하지만 막상 테스트해보면 지금껏 내가 알던 것이 제대로가 아니었구나 라는 얼굴붉어지는 낯뜨거운 순간을 맞이 하게 되고,
영락없이 다시 해야겠네요라고 말하고 있는 내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자아성찰과 함께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마구 솟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작하게되었고 물론 지금도 과제 업로드하기에 벅차고 배운 것들을 다 숙지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중간 중간 포기하지 않게 선생님과 같은 반 동기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패턴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율쌤의 당근과 채찍이 있습니다.
이 때쯤이면 어떠하실 거다, 잘 못 따라가고 있을 때에는 이렇게라도 다시 하면 된다 등의 현실적인 도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십니다.
다양한 많은 학생들을 만나본 선생님의 노하우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속된말로 머리채 잡고 하드캐리 한다 할까요?
그리고 같은 목적을 가지고 만난 단체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은 일면식 없는 랜선친구이고 남녀노소 봉숭아학당 같지만
나도 궁금했는데 대신 물어봐주기도 하고, 나만 틀린게 아니구나 라는 마음의 위로도 되며,
저 사람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도 왠지 해야 할 것 같은 자극도 주니 '동기사랑 나라사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 망설이고 고민하고 있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때라는 것은 있겠지만 늦은 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하는 만큼 얻어가고 안하는 것보다 해보는것이 낫다 생각 하는 1인입니다.
신짜오율쌤 뷔페에 다 차려져 있으니 표 끊고 입장하셔서 드시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혹시 고민만 하고 미루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해본 사람으로서 밀착수업 정말 추천 드립니다!


베트남어를 공부하게된 이유.
저는 현재 10년째 베트남에 거주 중인 주부입니다.
베트남어의 시작은 남편의 주재원 발령이 시작이었습니다.
이 곳 현지 어학원과 과외 등을 몇 번 받아 본적이 있었고, 한때 의욕에 불탔던 적도 있었지만
지속성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아 포기하게 되었고 더 이상 공부하지 않은 체 이렇게 시간만 흘러버렸습니다.
지금 다시 베트남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내가 이렇게 장시간 베트남에 있을 줄 몰랐지만 어쩌면 앞으로 이곳에서 지내온 시간만큼 더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 몇 년 계셨냐는 단골 질문들! 그렇다면 베트남어 잘 하시겠다는 말에 당당히 대답할 수도, 설명할 수 없는 현실!
늦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에 그래도 지금 다시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게 낫겠지! 라는 반신반의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베트남어 수업을 듣고 있는 저희 아이들의 숙제 질문 세례에 파워당당 답해주고 싶기도 해서였습니다.
신짜오율쌤을 선택한 이유.
현지 원어민 선생님들도 좋았지만 규칙적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부분이나 중구난방 커리큘럼, 수업의 지속성, 괜찮은 선생님 등과 같은 여러 문제 때문에 망설여 지던 찰나 온라인 강의 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율쌤의 이력을 보았더니 이중언어 구사자이며 교육, 통역 분야에서의 경력도 많으신 분이셨습니다.
배움에 있어 선생님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양쪽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짜오율쌤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방법(베뽀카페, 카톡채널, 단톡방, 인스타, 유투브)들을 제공했고
그것은 마치 '그룹과외'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저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써먹을 수 있고 스스로 공부 할 수 있게 끔 수강생들을 위한 각종 방법들을 제안하고 관리해 주셨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많은 수강생들의 후기들이 올라와 있었고 읽어보다 보니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신짜오율쌤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강의.
저는 많은 프로그램 중 이 6개월 밀착 프로그램(기초,중고급)을 추천합니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커리큘럼입니다.
이 1년의 과정 안에 읽기, 말하기, 쓰기가 다 들어 있고 단과 강좌들(미라클모닝,현베어,노래로듣는베트남어 등등) 또한 틈틈이 제공되어 두루 체험해 볼 수 있는 강좌입니다.
저는 현재 작년 초급6개월 과정에 이어 중고급단계 수업을 듣고 있는데
어느 특정 부분이 필요한 학습자가 아니라면 이렇게 초급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강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학생이 아닌 이상, 어학 공부라는 것이 집중해 단시간에 끝내기가 힘들다 생각합니다.
각자의 본업이 있고 사정이 있기에 공부에 시간을 오롯이 할애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결심이 필요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자 마음먹었을 때 차근차근 다시 처음부터 해봐야 겠다 싶어서 6개월밀착과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때마다 선생님이 이런 분들 꼭 있다 하며 이야기하시는데, 그 중 저도 하나였습니다.
베트남어 조금 공부하였었으니 초급을 건너 뛰고 중고급반으로 듣고 싶다 라는…
하지만 막상 테스트해보면 지금껏 내가 알던 것이 제대로가 아니었구나 라는 얼굴붉어지는 낯뜨거운 순간을 맞이 하게 되고,
영락없이 다시 해야겠네요라고 말하고 있는 내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자아성찰과 함께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마구 솟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작하게되었고 물론 지금도 과제 업로드하기에 벅차고 배운 것들을 다 숙지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중간 중간 포기하지 않게 선생님과 같은 반 동기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패턴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율쌤의 당근과 채찍이 있습니다.
이 때쯤이면 어떠하실 거다, 잘 못 따라가고 있을 때에는 이렇게라도 다시 하면 된다 등의 현실적인 도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십니다.
다양한 많은 학생들을 만나본 선생님의 노하우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속된말로 머리채 잡고 하드캐리 한다 할까요?
그리고 같은 목적을 가지고 만난 단체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은 일면식 없는 랜선친구이고 남녀노소 봉숭아학당 같지만
나도 궁금했는데 대신 물어봐주기도 하고, 나만 틀린게 아니구나 라는 마음의 위로도 되며,
저 사람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도 왠지 해야 할 것 같은 자극도 주니 '동기사랑 나라사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 망설이고 고민하고 있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때라는 것은 있겠지만 늦은 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하는 만큼 얻어가고 안하는 것보다 해보는것이 낫다 생각 하는 1인입니다.
신짜오율쌤 뷔페에 다 차려져 있으니 표 끊고 입장하셔서 드시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혹시 고민만 하고 미루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해본 사람으로서 밀착수업 정말 추천 드립니다!